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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오른 GTOUR, 이번엔 ‘혼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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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G투어 혼성대회가 열린다. 사진 | 골프존

골프존 G투어 혼성대회가 열린다. 사진 | 골프존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이번에는 혼성대회다. 스크린골프 투어로 인기몰이 중인 골프존이 2026년 첫 혼성대회를 24일 개최한다.

올해 첫 혼성대회는 ‘2026 타이어프로 G투어 믹스드(GTOUR MIXED) 1차대회(총상금 8000만원)’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막을 올린다. 지난해 남, 녀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상위 20명과 올시즌 1차 정규대회 성적 상위 및 추천선수 등 88명이 출전한다.

혼성대회는 예선이나 컷 탈락 없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른다. 공식 지정구는 세인트나인 N BLACK&N GOLD이고 자유로CC 통일·대한 코스로 정했다.

남자부는 올시즌 개막전 우승자 이성훈과 지난해 대상, 상금왕을 따낸 이용희, 지난해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린 이준희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G투어 대표 다승자 김민수, 최민욱과 하승빈, 장정우 등도 트로피 사냥에 도전한다.

여자부에서는 지난해 챔피언십 우승과 대상, 올해 WG투어 개막전 우승 등을 잇달아 따내 상종가를 친 박단유를 필두로 홍현지, 한지민, 이진경, 양효리 등이 우승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또 G투어 승부예측 서비스도 이어진다. 승부예측 서비스는 남, 녀 및 혼성대회 최종 성적 상위 6명을 맞히면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사용 가능한 G패스 상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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