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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수발 드는 이서진·김광규 못 본다…U-23 축구 중계 '결방'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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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 축구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22일 SBS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중계 방송으로 인해 오는 23일 금요일 방송 예정이던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은 결방된다”고 밝혔다.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일일 매니저’로 변신해 스타의 하루를 밀착 케어하는 리얼 로드 토크쇼다. 지난해 10월 3일 첫 방송된 ‘비서진’은 이수지, 엄지원, 선우용여, 안은진·장기용, 지창욱·도경수, 유노윤호, 조정석, 올데이프로젝트, 이미숙, 김원훈, 최화정, 한지민, 이현이·이지혜·이은형, 아이브 안유진, 남진 등이 출연했으며, 최고 시청률 5.3%(1회)를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23일 방송에서는 배우 박신혜가 출연한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2026 AFC U-23 아시안컵 중계가 결정되면서 일주일 뒤로 연기됐다.

한편,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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