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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청 신관 26일 업무 개시…분산 청사 구조 개선

뉴스1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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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청 신관 조감도. 뉴스1 DB

광주 북구청 신관 조감도. 뉴스1 DB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광주 북구청 신관이 완공돼 26일부터 5개 국 17개 부서가 순차적으로 이전한다.

새로 지어진 신관은 총사업비 300억 원이 투입된 연면적 7179㎡ 규모(지하 1층∼지상 8층) 건물이다.

1층에는 구내식당과 카페가 들어서 주민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2층부터 7층까지는 주요 부서와 재난안전상황실·기록관·회의실 등이 자리한다.

북구는 24일부터 입주를 시작해 26일 건축과 등 6개 부서를 시작으로 2월 초까지 나머지 부서 이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그동안 북구청 본청 부서들은 본관과 별관, 공영주차장, 별도 건물 등 7곳에 흩어져 있어 민원인과 직원 모두 이동에 불편을 겪어왔다. 신관이 들어서면서 청사는 3곳으로 줄어들어 동선이 크게 단순해졌다.

war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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