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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엔드필드, PC서 480 FPS... 엔비디아가 뭘 했길래

게임와이 이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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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덕 기자] 엔비디아가 22일 최신 게임 4종에 DLSS(딥러닝 슈퍼 샘플링) 기술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 출시되는 '명일방주: 엔드필드'와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에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기술이, '노 레스트 포 더 위키드'와 '더 골드 리버 프로젝트'에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이 적용된다.

이날 출시된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인기 모바일 게임 '명일방주'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3D 실시간 전략 RPG다. 하이퍼그리프가 개발하고 그리프라인이 유럽과 북미에서 배급한다.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 사용자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하면 4K 최고 설정에서 평균 최대 3배 향상된 프레임 속도를 낼 수 있다. 낮은 해상도에서는 대부분의 지포스 GPU가 게임 내 허용 최대치인 480 FPS에 도달할 수 있다.

DLSS 4는 AI 기반으로 프레임을 생성해 성능을 끌어올리는 기술이다. 기존 렌더링된 프레임 사이에 새로운 프레임을 삽입해 부드러운 화면을 구현한다.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엔비디아 앱에서 최신 2세대 트랜스포머 DLSS 모델을 활성화해 더 높은 충실도를 구현할 수 있다.

게임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엔비디아 리플렉스 지원으로 즉각적인 조작 반응성도 제공한다.



사이어나이드 스튜디오와 나콘의 '스틱스: 블레이드 오브 그리드'는 2월 19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현재 스팀에서 데모 버전을 제공 중이다. 데모 진행 상황은 정식 버전으로 이전할 수 있다. 잠입 액션 게임인 이 작품은 세 개의 거대한 오픈 환경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으며, 글라이더와 그래플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을 활용할 수 있다.


문 스튜디오의 '노 레스트 포 더 위키드'는 이날 4인 협동 플레이를 추가한 '투게더'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호스트의 온라인 상태와 무관하게 하나의 지속적인 세계를 공유할 수 있다. 이미 1세대 트랜스포머 AI 모델 기반의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하며,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페어뷰 게임즈의 '더 골드 리버 프로젝트'는 23일 출시된다. 최대 4명이 함께 즐기는 캠핑 생존 모험 게임으로, 태평양 북서부 지역의 자연 보호구역을 배경으로 한다.

엔비디아 RTX 기술은 현재 800개 이상의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에서 지원된다.

이미 250개 이상의 게임과 앱이 이를 지원하고 있으며, DLSS 4는 Multi Frame Generation을 포함한 NVIDIA 역사상 가장 빠르게 확산된 게이밍 기술로 자리 잡았다.

이미 250개 이상의 게임과 앱이 이를 지원하고 있으며, DLSS 4는 Multi Frame Generation을 포함한 NVIDIA 역사상 가장 빠르게 확산된 게이밍 기술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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