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그리프라인이 3D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22일 전 세계에 정식 출시했다.
출시 플랫폼은 PC, 모바일, 플레이스테이션5로, 기존 모바일 중심의 '명일방주' 시리즈를 콘솔과 PC까지 확장한 첫 작품이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기록한 원작의 세계관을 이어가는 최신작으로, 플레이어는 10년간 동면 후 깨어난 전설적인 '관리자'가 되어 탈로스 II 행성을 개척하게 된다. 주 무대는 인공 정지 궤도에 위치한 본부 'O.M.V.제강호'다.
게임은 최대 4명의 오퍼레이터로 구성된 분대를 실시간으로 조작해 속성, 스킬, 원소 시너지를 활용한 연속 콤보 중심의 전투를 펼치게 된다. 또한 개척지 전역에 공업 시스템과 전력망을 구축하고, 조직화된 약탈자 세력의 공격을 방어하며 '미션 제로'의 기원을 추적해 나가는 전략 콘텐츠도 포함돼 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3천500만 사전등록 돌파…PC·PS5까지 플랫폼 확장 (출처=그리프라인) |
출시 플랫폼은 PC, 모바일, 플레이스테이션5로, 기존 모바일 중심의 '명일방주' 시리즈를 콘솔과 PC까지 확장한 첫 작품이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기록한 원작의 세계관을 이어가는 최신작으로, 플레이어는 10년간 동면 후 깨어난 전설적인 '관리자'가 되어 탈로스 II 행성을 개척하게 된다. 주 무대는 인공 정지 궤도에 위치한 본부 'O.M.V.제강호'다.
게임은 최대 4명의 오퍼레이터로 구성된 분대를 실시간으로 조작해 속성, 스킬, 원소 시너지를 활용한 연속 콤보 중심의 전투를 펼치게 된다. 또한 개척지 전역에 공업 시스템과 전력망을 구축하고, 조직화된 약탈자 세력의 공격을 방어하며 '미션 제로'의 기원을 추적해 나가는 전략 콘텐츠도 포함돼 있다.
출시 전부터 전 세계 사전 등록자 수 3천500만 명을 돌파하며 기대를 모은 이번 작품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최소 135회 모집이 가능한 보상이 제공된다.
개발 총괄 프로듀서 해묘(海猫) 종치샹은 "명일방주 IP를 3D로 확장한 것은 큰 도전이자 오랜 목표였다"며 "자동화 공장 시스템까지 구현 가능한 구조로 완성된 '엔드필드'를 통해 한국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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