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봉산 다목적체육관 전경./사진제공=화성시 |
경기 화성특례시가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을 개관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총사업비 99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287㎡ 규모로 지었다. △배드민턴장 △농구·배구장 △그룹운동실(GX룸) 등을 갖췄다.
시는 지난해 9월 임시 개관 및 시범 운영을 거쳤으며, 정식 개관 이후 시민 대상 생활체육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개관식은 정명근 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화성특례시체육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정 시장은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누구나 집 가까이에서 체육활동을 즐기며, 일상 속 소소하지만 분명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된 생활체육 공간"이라면서 "나이와 직업의 벽을 허물고 이웃이 하나 되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이민호 기자 leegija@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