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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6기 경수, 국화·용담과 2:1 데이트 후 위기?

뉴시스 남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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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26기 경수가 국화·용담과 2대1 데이트를 한다.

22일 오후 방송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선 국화와 용담 사이에서 위태로운 26기 경수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26기 경수는 자신이 호감이 있던 국화와 용담의 선택을 받아 '인기남'에 등극했다.

이날 데이트에 돌입한 26기 경수는 자신의 차에 두 사람을 태운 뒤 "편안하게 모시도록 하겠다"고 다정히 말한다.

그러자 SRT 승무원인 국화는 '기차 안내방송' 개인기를 선보여 26기 경수를 웃음짓게 한다.

두 사람의 찰떡 호흡에 용담은 굳은 표정을 보이고, 26기 경수는 "국화님이 오시는 걸 예상 못했다. 제가 먼저 가봐야겠다고 생각해서"라며 국화에 대한 호감을 대놓고 보인다.


식당에 도착해서도 26기 경수는 국화를 살뜰히 챙긴다. 특히 그는 소라 살을 직접 발라서 국화의 접시에 먹기 좋게 놓아주는데, 용담에게는 "여기 살 발라 놓은 것 좀 드시라"고 권유만 한다.

이에 용담은 "국화님은 접시에 올려주시고, 저는 알아서 먹으라는 거냐? 좀 서운하네"라고 항의한다.

26기 경수는 당황하면서도 즉각 사과한 뒤 "사실 제가 '나는 SOLO' 26기에서 잘하지 못 했다. 돌아가서 (26기 방송을) 보시면 안 된다. 제가 부족한 게 뭔지 방송을 보면서 모니터링을 했다"고 고백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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