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군이 22일 군청에서 울릉도와 독도의 국가지질공원 활성화 발전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울릉군 제공, 재판매 및DB금지) 2026.122/뉴스1 |
(울릉=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울릉군이 22일 울릉도와 독도의 국가지질공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울릉도와 독도의 국가지질공원 운영체계 효율화와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적 진단과 개선 방안 마련, 지질명소의 체계적 보전과 관광 교육 등 지역자원 활용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다.
울릉도와 독도엔 23곳이 지질 명소로 지정돼 있다.
남한권 군수는 "울릉도와 독도는 독특한 화산지형과 생태 가치 때문에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관광교육자원으로 잠재력이 크다"며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를 마련해 세계적인 지질 관광명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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