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욱 기자]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시 집현면의 한 야산에서 22일 오후 1시 20분께 산불이 발생했다.
현재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14대와 진화차량 40여 대, 인력 13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불은 인근 농가의 한 건축물에서 시작돼 야산에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당국은 해가 지기 전 불길을 잡기 위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지역주민 제공 |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시 집현면의 한 야산에서 22일 오후 1시 20분께 산불이 발생했다.
현재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14대와 진화차량 40여 대, 인력 13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불은 인근 농가의 한 건축물에서 시작돼 야산에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당국은 해가 지기 전 불길을 잡기 위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후 3시 13분 기준 진화율은 70%다. 현재 진주시를 비롯해 경남 전역에 건조주의보가 발령 중이며, 현장에는 평균 풍속 초속 4.6m의 북서풍이 불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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