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김근아 기자] 평택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에 따른 관계기관 합동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시 보행환경·교통·환경 분야 9개 부서와 평택경찰서, 삼성전자 관계자가 참석했다. 교통 정체, 공공버스 운행 확대, 쓰레기 불법 투기를 포함해 총 6개 분야를 논의됐다.
평택시는 회의에서 나온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공사 진행 상황에 맞춰 추가 점검 회의도 이어갈 방침이다./rdgdx127@sedaily.com
김근아 기자 rdgdx12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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