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담. 사진 | 넷플릭스 |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이이담이 2026년 포문을 활짝 열었다.
지난 16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올라선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이이담은 신선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진가를 발휘했다.
이 가운데 이이담은 극 중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 두 사람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로맨틱 트립’의 PD 신지선으로 분해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또한, 당당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의 특성을 십분 살려낸 그의 연기는 인물을 보다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특히 결혼을 앞둔 상황이지만 그 안에서 변주하는 감정선부터 새로운 사랑에 고민하고, 결심하는 순간들까지 인물의 다채로운 면모를 생동감 있게 완성했다. 여기에 연상연하 커플로 핑크빛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매니저 김용우(최우성 분)와의 로맨스는 전 세계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했다.
이이담. 사진 | 넷플릭스 |
앞서 이이담은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택배기사’, JTBC ‘공작도시’ 등을 통해 장르 불문한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이담은 자신만의 색채와 연기를 작품 속에서 뚜렷하게 드러내며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에 2026년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이이담이 앞으로 배우로서 써 내려갈 행보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이담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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