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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주택 화재 야산으로 번져…헬기 투입 3시간30분만에 진화(종합)

뉴스1 신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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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낮 12시22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강풍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져 헬기를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22/뉴스1

22일 낮 12시22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강풍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져 헬기를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22/뉴스1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22일 낮 12시22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강풍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8대와 장비, 인력 등을 투입해 오후 3시50분쯤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샌드위치패널 주택 1동과 야산 400㎡가 탔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택 아궁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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