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의료용 영상진단장비 전문 기업 제노레이(122310)가 1월 22일 공시를 통해 49억4100만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환사채는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하며, 사채의 만기일은 2031년 1월 30일이다.
교환사채의 표면이자는 0%로, 별도의 이자 지급 기일이 없으며, 원금은 만기일에 100% 일시 상환된다. 교환비율은 100%이며, 교환가액은 4941원으로 결정됐다. 교환 청구 기간은 2026년 2월 6일부터 2031년 1월 20일까지다.
조기상환 청구권(Put Option)은 발행일로부터 30개월 후인 2028년 7월 30일부터 매 3개월마다 행사할 수 있다. 청약일과 납입일은 2026년 1월 30일로 예정돼 있다.
조달된 자금은 인공지능 디지털의료제품개발 등을 위한 연구개발비로 3000만원, 해외법인 운영자금으로 1941만원이 사용될 계획이다.
2026년 1월 22일 한국거래소 기준 제노레이의 주가는 전일 대비 0.25% 상승한 40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결산 기준으로 제노레이의 자산총계는 1234억원, 부채총계는 382억원, 자본총계는 853억원이다. 매출액은 1070억원, 영업이익은 65억원, 당기순손실은 25억원으로 집계됐다. 제노레이는 12월 결산법인으로, 해당 수치는 연결 기준으로 집계됐다.
제노레이는 2018년 5월 2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다.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금융위원회 / 한국거래소 귀중 2026년 01월 22일회 사 명 :주식회사 제노레이대 표 이 사 :박 병 욱본 점 소 재 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541번길 60(상대원동)(전 화)031-5178-5500(홈페이지)http://www.genoray.com작 성 책 임 자 :(직 책)경영자원실장(성 명)박 중 현(전 화)031-5178-5519교환사채권 발행결정1. 사채의 종류회차4종류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2. 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원)4,941,000,000 2-1. (해외발행)권면(전자등록)총액(통화단위)--기준환율등-발행지역-해외상장시 시장의 명칭-3. 자금조달의 목적시설자금 (원)-영업양수자금 (원)-운영자금 (원)4,941,000,000채무상환자금 (원)-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원)-기타자금 (원)-4. 사채의 이율표면이자율 (%)0.0만기이자율 (%)0.05. 사채만기일2031년 01월 30일6. 이자지급방법본 사채의 표면이자는 0%이며, 별도의 이자지급기일은 없는 것으로 한다.7. 원금상환방법만기까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원금에 대하여는 2031년 01월 30일(이하 "만기상환기일")에 원금의 100%를 일시 상환하되, 원미만은 절사한다. 다만, 만기상환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만기상환기일 이후에는 이자를 계산하지 아니한다.8. 사채발행방법사모9. 교환에 관한 사항교환비율 (%)100교환가액 (원/주)4,941교환가액 결정방법교환가격은 본 사채 발행을 위한 발행회사의 이사회결의일 전 영업일인 2026년 01월 21일을 기산일로 하여,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 산정한 아래 항목의 가액 중 높은 가액에 20%를 할증한 금액으로 하되, 원단위 미만은 절상한다.(1) 교환대상 주식의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가중산술평균주가는 해당 기간 동안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된 교환대상 주식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을 말한다.),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
(2) 교환대상 주식의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교환대상종류주식회사 제노레이 기명식 보통주 (자기주식)주식수1,000,000주식총수 대비비율(%)7.28교환청구기간시작일2026년 02월 06일종료일2031년 01월 20일교환가액 조정에 관한 사항(1) 본 사채권을 소유한 자가 교환청구를 하기 전에 대상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 및 준비금의 자본전입을 함으로써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교환가격을 조정한다. 본 호에 따른 교환가격의 조정일은 유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으로 인한 신주발행일로 한다.
조정 후 교환가격 = 조정 전 교환가격 × [{A+(B×C/D)} / (A+B)]
A: 기발행주식수
B: 신발행주식수
C: 1주당 발행가격
D: 시가
다만, 위 산식 중 "기발행주식수"는 당해 조정사유가 발생하기 직전일 대상회사 현재의 발행주식 총수로 한다. 또한, 위 산식 중 "1주당 발행가격"은 무상증자,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영(0)으로 하며, 위 산식에서 "시가"라 함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서 정하는 당해 발행가격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준주가 또는 권리락주가(유상증자 이외의 경우에는 조정사유 발생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계산한 기준주가)로 한다.
(2) 대상회사의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교환가격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당해 사유 발생 직전에 교환권이 행사되어 전액 주식으로 교환되었더라면 사채권자가 가질 수 있었던 주식수에 따른 가치에 상응하도록 교환가격을 조정한다.
(3) 대상회사의 감자 및 주식 병합 등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감자 및 주식 병합 등으로 인한 조정비율만큼 상향하여 반영하는 조건으로 교환가격을 조정한다. 단, 감자 및 주식병합 등을 위한 주주총회 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 5-22조 제1항 본문의 규정에 의하여 산정(제3호는 제외한다)한 가액(이하 "산정가액"이라 한다)이 액면가액 미만이면서 기산일 전에 교환가격을 액면가액으로 이미 조정한 경우(교환가격을 액면가액 미만으로 조정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에는 조정 후 교환가격은 산정가액을 기준으로 감자 및 주식병합 등으로 인한 조정비율만큼 상향 조정한 가액 이상으로 조정한다.
(4) 위 (1) 내지 (3)에 의하여 조정된 교환가격이 대상회사 주식의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를 교환가격으로 한다.
(5) 시가하락에 따른 조정 : 없음
(6) 최저 교환가격 조정 단위
교환가격 조정으로 인하여 조정하여야 할 금액이 원단위 미만인 경우에는 절상한다.
(7) 교환가격 조정 통지 및 추가 교환대상 주식의 신탁
발행회사는 본 사채의 조건에 따라 교환가격이 조정되는 경우 이를 인지하는 즉시 그 취지를 사채권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또한 발행회사는 교환가격이 조정되는 경우 한국예탁결제원에 즉시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하며, 발행회사는 사채 발행일로부터 사채권자가 교환청구를 하는 때 또는 교환청구기간이 끝나는 때까지 교환대상 주식을 한국예탁결제원에 사채권자를 수익자로 하여 신탁하여야 한다. 교환가격 조정에 따라 교환대상 주식이 부족할 경우 해당 부족분을 한국예탁결제원에 즉시 추가 신탁한다.
9-1. 옵션에 관한 사항[조기상환 청구권(Put Option)]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30개월이 되는 2028년 7월 30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이하 "조기상환일")에 조기상환을 청구한 전자등록금액에 조기상환율을 곱한 금액의 전부에 대하여 사채의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단, 조기상환일이 은행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매도청구권(Call Option)]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제3자(이하 "매도청구권자"라 한다)는 본 사채의 발행일 이후 12개월되는 날(2027년 1월 30일) 및 그 날부터 발행일 이후 30개월이 되는 날(2028년 7월 30일)까지의 기간 중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매도(조기상환을 포함하며, 이하 같음)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이하 "매도청구권"이라 한다)를 가진다.※ 이 외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및 매도청구권(Call option)에 관한 세부내용은 "1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10. 청약일2026년 01월 30일11. 납입일2026년 01월 30일12. 대표주관회사-13. 보증기관-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2026년 01월 22일 - 사외이사 참석여부참석 (명)1불참 (명)0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참석15.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아니오16.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사모발행(사채 발행일로부터 1년간 권면분할 및 50인 이상의 자에게 전매금지)17. 당해 사채의 해외발행과 연계된 대차거래 내역 - 목적, 주식수, 대여자 및 차입자 인적사항, 예정처분시기, 대차조건(기간, 상환조건, 이율),상환방식, 당해 교환사채 발행과의 연계성, 수수료 등-18.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미해당1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조기상환 청구권(Put Option)에 관한 사항]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30개월이 되는 2028년 7월 30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이하 "조기상환일")에 조기상환을 청구한 전자등록금액에 조기상환율을 곱한 금액의 전부에 대하여 사채의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단, 조기상환일이 은행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가) 조기상환 청구금액 :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에 사채 발행일로부터 조기상환일까지 조기상환율을 곱한 금액. 단, 조기상환 지급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나) 조기상환 청구기간
사채권자는 조기상환일로부터 60일전부터 30일전까지 사이에 조기상환을 청구하여야 한다. 단, 조기상환청구기간의 종료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까지로 한다..
구분조기상환 청구기간조기상환일조기상환율FROMTO1차2028-05-312028-06-302028-07-30100.0%2차2028-08-312028-10-062028-10-30100.0%3차2028-12-012029-01-022029-01-30100.0%4차2029-03-012029-04-022029-04-30100.0%5차2029-05-312029-07-022029-07-30100.0%6차2029-08-312029-10-012029-10-30100.0%7차2029-12-012029-12-312030-01-30100.0%8차2030-03-012030-04-012030-04-30100.0%9차2030-05-312030-07-012030-07-30100.0%10차2030-08-312030-09-302030-10-30100.0%(다) 조기상환 청구장소 : 발행회사의 본점
(라) 조기상환 지급장소 : 기업은행 도곡팰리스지점
(마) 조기상환 청구절차 : 본 사채가 고객계좌에 전자등록된 경우에는 거래하는 계좌관리기관을 통하여 한국예탁결제원에 조기상환을 청구하고 자기계좌에 전자등록된 경우에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조기상환을 청구하면 한국예탁결제원이 이를 취합하여 청구장소에 조기상환 청구한다.
[매도청구권(Call Option)에 관한 사항]
1. 매도청구권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제3자(이하 "매도청구권자"라 한다)는 본 사채의 발행일 이후 12개월되는 날(2027년 1월 30일) 및 그 날부터 발행일 이후 30개월이 되는 날(2028년 7월 30일)까지의 기간 중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매도(조기상환을 포함하며, 이하 같음)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이하 "매도청구권"이라 한다)를 가진다.
2. 매도청구권 행사 절차 및 방법
(1) 매도청구권 행사 방법
본 사채의 발행일 이후 12개월되는 날(2027년 1월 30일) 및 그 날부터 발행일 이후 30개월이 되는 날(2028년 7월 30일)까지의 기간 중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이하 "매도청구권 행사일" 또는 "매매대금 지급기일"이라 한다)에 매도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다만, 매도청구권을 행사하려는 매수인은 매매대금 지급기일로부터 30일전부터 20일전까지, 사채권자에게 매수대상 사채의 수량, 매매대금 지급기일 및 매매대금을 서면으로 통지하는 방식으로 매도청구권 행사를 하며, 본 매도청구권 행사에 따른 매매계약은 매수인의 매도청구가 사채권자에게 도달한 시점에 체결된 것으로 본다. 단, 발행회사는 마지막 매매대금 지급기일(2028년 7월 30일)에 대해서만 "매매대금 지급기일"의 45일 전부터 35일전까지 인수인에게 인수인의 매수인명, 매수대상 사채의 수량, 매매대금의 지급기일 및 매매가격을 기재한 서면통지의 방법으로 매도청구를 하여야 한다.
(2) 매매대금
매도청구권자의 매매금액은 매도청구권 행사일을 기준으로 발행회사의 매도청구수익률 연 단리 1.00%(이하 "Call 수익률")을 적용하여 계산한 아래의 금액으로 한다. 명확하게 하기 위해, 매도청구권 행사일이 각 이자 지급일과 상이한 경우, 이전 지급일 이후의 경과이자를 반영하여 지급한다. 경과이자는 Call수익률인 연 단리 1.00%의 이율을 적용하며, 1년을 365일(윤년인 경우 1년을 366일)로 하여 1일 단위로 계산한다.
구분콜옵션 청구기간매매대금지급기일매도청구권 행사시 적용이율FROMTO12026-12-312027-01-112027-01-30101.00%22027-03-312027-04-122027-04-30101.25%32027-06-302027-07-122027-07-30101.50%42027-09-302027-10-122027-10-30101.75%52027-12-312028-01-102028-01-30102.00%62028-03-312028-04-102028-04-30102.25%72028-06-152028-06-262028-07-30102.50%(3) 매도청구권 행사대금 지급 및 사채인도
매도청구권자는 매도청구권 행사일에 사채권자에게 사채권자가 지정하는 방식으로 매도청구권 행사금액을 지급하고, 사채권자는 위 금액을 지급받음과 동시에 매도청구권자에게 대상채권을 실물로 인도하거나 대상채권이 전자등록된 경우 계좌간 대체를 한다. 단 매도청구권 행사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익영업일에 금액의 지급 및 인도절차를 이행하며 매도청구권 행사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매도청구권자가 본 매도청구권의 행사에 따른 매매대금 지급기일에 매매대금을 지급하지 아니한 때에는 해당 매매대금 지급기일의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 해당 매매대금에 대하여 산정한 연체이자를 추가로 지급하며, 이에 대하여는 본 사채인수계약 별지 제I.조 제12항을 준용한다.
3. 매도청구권 행사 범위
매도청구권자는 각 사채권자에 대하여 각 사채권자의 발행 당시 본 사채 인수금액의 40%를 초과하여 매도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4. 매도청구권 행사 대응을 위한 사채권자의 본 사채 보유의무
본 사채의 인수인은 매도청구권자의 매도청구권 행사를 보장하기 위하여 마지막 매도청구권 행사일인 2028년 7월 30일까지 발행당시 인수금액의 40%에 해당하는 사채는 주식으로 교환할 수 없다. 단, 매수인이 마지막 매도청구권 행사기간 말일(2028년 6월 26일)까지 매도청구권의 행사를 청구하지 않을 경우 인수인의 의무보유는 마지막 매도청구권 행사기간 말일의 익일(2028년 6월 27일)부터 종료된다.
5. 사채 양도시의 매도청구권(Call Option) 행사 보장 및 면책
사채를 양도할 경우, 사채권자는 매도청구권자의 매도청구권을 보장하는 방법으로 양도해야 하며 발행회사에 사채의 양도에 관한 사항을 양도가 이루어진 날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한다. 사채권자가 위 요건을 갖추어 제3자에게 양도한 경우, 사채 양도인의 본 계약상 매도청구권 보장에 대한 의무는 소멸한 것으로 본다.
6. 조기상환청구권 행사 등에 따른 본 협약의 효력 상실
본 계약 제4조에도 불구하고 사채권자가 보유하는 본 사채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본 사채인수계약 별지 제I.조 제10항 제(3)호에 따라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을 행사하거나 또는 본 사채인수계약 별지 제I.조 제22항의 기한이익상실 사유에 따라 발행회사에 대해 원리금 상환을 청구하는 경우, 매도청구권자는 매도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고 본 계약의 효력은 상실한다.
7. 마지막 매도청구권 행사기간(콜옵션 행사기간)에 콜옵션과 풋옵션이 중첩적으로 행사되는 경우 콜옵션이 우선한다.
【그 외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잔여 자기주식 활용 계획당사는 금번 교환사채 발행 이전 보유 1,822,066주 중 1,000,000주를 교환사채 발행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잔여 822,066주에 대해서는 아직 특별한 처분 방법에 대하여 정해진 바 없으나, 향후 상황에 따라 처분계획이 수립될 경우(자기주식 소각, 종업원 성과 보상 등) 즉시 공시할 예정입니다. (1) 타 자금조달 방법 대신 자기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당사는 병원 및 치과용 X-ray 영상진단 장비를 연구ㆍ개발ㆍ제조ㆍ판매하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서, 메디칼(C-arm, Mammography)과 덴탈(Panorama, 3D CT) 사업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동시에 영위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해 왔습니다.
최근 글로벌 의료 영상진단기기 시장은 고령화 사회 진입, 디지털 전환 가속화, 그리고 의료 인프라 투자 확대로 fortunebusinessinsights의 분석에 따르면 연평균 6.4%의 높은 성장세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의료 영상진단 장비 산업은 기술 변화 속도가 빠르고 신제품 개발 주기가 짧아, 시장 기회 포착 시 즉각적인 투자가 필요한 산업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기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AI 기반 영상 처리 기술, 저선량 고화질 촬영 기술 등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 인력 충원 및 개발 장비 투자와 해외 수요 적시 대응이 필수적인 상황이며, 이를 위해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확보하고자 이번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현재까지 당사는 영업활동을 통한 자금과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필요 자금을 확보해 왔으나, 영업활동 현금흐름 감소와 연구개발 투자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금융권 차입만으로는 안정적인 자금 확보에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2025년 3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약 5억원으로 전년 동기 68억원 대비 감소하였으며, 단기차입금은 2024년말 193억원에서 2025년 3분기말 230억원으로 증가하여 이는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 악화 우려 등 재무적인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면서도 효율적인 자금조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자금조달 방식의 다각화를 검토하였습니다.
[검토 기준]
구분내용1. 신속한 조달 가능성자기주식 기반 사모 교환사채는 공모 유상증자 또는 대규모 회사채 발행 대비 투자설명서 작성, 수요예측 등 복잡한 행정 절차를 최소화할 수 있어 단기간 내 자금 집행이 가능한 조달 수단입니다. 본 방식은 이사회 결의 후 비교적 짧은 기간 내 자금 유입이 가능합니다.2.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최소화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는 신주 발행이 아닌 이미 발행된 자기주식을 사용하는 구조로, 발행 시점에서는 기존 주주의 지분율 희석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또는 전환사채 발행과 비교했을 때, 단기간 내 주식 수 증가로 인한 주당가치(EPS) 하락, 지분 희석에 대한 주주 반발, 경영권 안정성 저하 등의 리스크 현저히 낮습니다.3. 조달비용 효율성교환사채는 일반 금융기관 차입 대비 이자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구조화되는 사례가 많으며, 투자자 입장에서도 주식으로의 교환 가능성을 고려한 수익 구조가 반영되기 때문에 순수 채무금융보다 조달 금리를 낮출 수 있는 구조적 장점이 있습니다. 금번 교환사채의 표면이자 및 만기이자는 0%입니다.4. 시장 영향 최소화대규모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발행은 주식 수 증가 가능성, 오버행(Overhang) 우려, 주가 변동성 확대, 투자 심리 위축 등 시장에 부정적 신호로 해석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반면, 자기주식 기반 사모 교환사채는 신규 주식의 즉각적인 시장 유통을 수반하지 않으며, 교환 시점 또한 분산되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 주가에 미치는 단기 충격이 제한적입니다.5. 재무구조 안정성 유지교환사채는 회계 및 재무구조 측면에서 순차입금 증가 효과를 완화하면서도 투자 목적에 부합하는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일반 차입금 증가는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건전성 지표 저하를 수반할 수 있으나, 교환사채는 전환·교환 가능성이 내재된 구조로서 재무 레버리지에 대한 시장의 부정적 인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그 결과, 당사는 신주 발행으로 인한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없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안으로,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교환사채 발행은 상기 표에 명시된 바와 같이 타 조달 수단에 비해 발행비용과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당사의 재무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신속하고 유연하게 투자 자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주식은 이미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으로, 신주를 새로 발행해야 하는 타 조달 방안과 달리 자본구조와 기존 주주가치 훼손 없이 자금 조달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한 교환사채 발행이 가장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자금조달 방안별 당사의 검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자금조달 방안별 검토 사항]
조달방안검토내용(1)내부자금 전액 활용[부적합]
당사는 2025년 3분기 말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 128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손실 16억원, 당기순손실 28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감소된 상황입니다.내부유보금 전액을 즉시 운전자금으로 전용하는 방안은 단기적인 유동성 확보에는 기여할 수 있으나, 향후 신제품 개발 및 신규사업 진출 등 중장기 성장 투자가 필요한 시점에 활용할 수 있는 전략적 예비 재원을 소실시켜 재무적 유연성이 심각하게 저하됩니다. 이는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도약을 준비하는 당사의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주주 가치 극대화 및 사업 성장 전략의 안정적 수행에 결정적인 장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방식은 재무 전략상 부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2) 금융기관 차입[부적합]
당사는 2025년 3분기말 기준 단기차입금 230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2024년말 193억원 대비 37억원(+19.1%) 증가한 수준입니다. 또한 부채비율은 2024년말 44.8%에서 2025년 3분기말 62.7%로 17.9%p 상승하며 차입 의존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당사가 현재 보유한 단기차입금의 평균 이자율은 2.6~2.9% 수준입니다. 추가적인 금융권 차입 시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발생합니다.①금융비용 급증 : 추가 차입 시 금융비용이 급증하여 영업이익 대비 이자보상배율이 감소되며, 이는 수익성 회복을 더욱 지연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현재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금융비용 부담 증가는 재무 건전성에 치명적입니다.②차입한도 제약 : 이미 단기차입금이 230억원에 달하고 있어 금융기관별 여신 한도 및 담보 제공 가능 자산 측면에서 추가 차입 여력이 제한적입니다. 대표이사의 연대보증에도 불구하고 추가 대규모 차입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③재무구조 안정성 저하 : 차입금 증가로 인한 부채비율 추가 상승은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높이며, 이는 향후 자금조달 비용 상승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초래합니다.④단기 상환 부담 : 단기차입금 위주의 차입 구조는 만기 도래 시 상환 부담이 크며, 영업 현금흐름이 5억원(2025년 3분기 기준)으로 감소한 상황에서 차입금 상환 재원 확보가 어려워 차환(Roll-over) 리스크가 높습니다.
따라서 금융기관 추가 차입은 단기적으로 자금 확보가 가능할 수 있으나, 금융비용 증가와 재무구조 안정성 저하라는 측면에서 부적합한 방안으로 판단됩니다.
(3) 회사채[부적합]
공모 회사채 신용등급 미보유로 인해 일반 시장을 통한 발행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당사 규모의 기업에 대한 투자 수요가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회사채 발행 시 차입 대비 금리 조건이 불리할 가능성이 높고, 부채비율 상승 및 이자비용 부담 등 재무지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에 따라 부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회사채 발행은 현재 당사의 신용 상태, 수익성, 시장 여건을 고려할 때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성이 낮고 비용 효율적이지 않아 부적합한 방안으로 판단됩니다.
(4) 공모 유상증자[부적합]
공모 유상증자는 즉시적/영구적인 주식수 증가로 기존주주의 지분 및 주당가치(EPS)희석을 초래합니다. 또한 유상증자 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발행비용이 높으며, 통상적인 할인발행으로 인한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더불어 절차상 승인과 납입 기간에 소요되는 조달기간이 타 자금조달방식 대비 장기간 필요함에 따라 부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5)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부적합]
당사는 이미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불필요한 추가적인 신주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은 불필요한 주식가치 희석을 초래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전환가액 조정(Refixing) 등 관련 조항이 향후 추가적인 희석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기존 주주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6) 블록딜 [부적합]대규모 물량 출회(오버행)에 따른 주가 하락 충격이 불가피하여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가 훼손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통상적으로 시장가 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매각이 이루어져 자산가치가 온전히 반영되지 않는 점을 고려할 때, 해당 방안은 적정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7) 타법인주식 기반 교환사채[부적합]
2025년 3분기 분기보고서 공시 기준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타법인 주식은 모두 교환대상에 적합하지 않은 비상장 주식입니다. 다만, 해당 보고기준일 이후 당사는 2025년 12월 9일 (주)브이원텍의 상장 주식 520,812주(3.27%) 취득하였으나, 이는 기술 협력 강화를 위해 양사 간 주식을 상호교환한 전략적 투자로서 장기 보유 목적의 지분입니다. 따라서 단기간 내 교환사채의 기초자산으로 활용하는 것은 사업 전략과 상충되며 현 시점에서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8)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적합]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는 ① 이자율이 0%로 금융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② 당사 주식의 시가 변동에 따른 교환가액 하향 조정(Refixing) 조항이 없고, ③ 신주 발행이 없어 기존 주주가치 희석을 방지할 수 있으며, ④ 20% 할증 발행을 통해 보유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장기적인 주주가치를 보존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당사는 재무 건전성 유지, 금융비용 최소화, 주주가치 보호,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교환사채 발행이 현 시점에서 당사에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자금조달 방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참고1] [2025년 3분기말 금융기관 차입금 현황(연결 기준)]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단위 : 백만원, %)구분차입금액이자율(%)이자비용단기차입금23,0002.58%~2.92%485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연결기준)[참고2] [2025년 3분기말 당사 보유 타법인 출자현황]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단위 : %, 백만원)구분법인명상장여부출자목적지분율장부가액계열회사Genoray America Inc.비상장해외지사 설립100.00267Genoray EU GmbH.비상장해외지사 설립100.00149Genoray Japan Co., Ltd.비상장해외지사 설립100.0098Genoray Turkey Medikal Cihazlar비상장경영참여100.00945Genoray Shanghai Medical Equipment Co., Ltd.비상장해외지사 설립100.00260㈜인퓨닉스테크놀로지비상장경영참여60.00600소계-2,319전략적 투자바르넥스이미징비상장기술개발을 위한 상호협력6.00100소계-100자료: 당사 정기보고서 (연결기준)주1) 해당 보고기준일 이후 당사는 2025년 12월 9일 (주)브이원텍의 상장 주식 520,812주(3.27%) 취득하였습니다.[참고3] [2022년 이후 당사 주요 현금흐름(연결 기준)]
(단위 : 백만원)2022년2023년2024년2025년 3분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14,4996,88413,274476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21,253)(2,769)1,423648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8,186)(3,706)(3,846)(4,466)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14,940)40910,851(3,342)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20,0185,0575,17316,187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21)(293)163(14)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5,0575,17316,18712,831(2) 발행시점 타당성에 대한 검토내용
당사는 글로벌 의료 영상진단 장비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향후 수년간 연구개발 자금과 운영자금이 크게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서 충분하고 안정적인 투자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최근 국내 의료기기 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 강화와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현재 시점은 당사가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우호적 환경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현 시점의 교환사채 발행을 뒷받침합니다:
1) 시장 환경: 글로벌 의료 영상진단 장비 시장은 연평균 6.4%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디지털 방식 X-ray 전환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당사 제품에 대한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확보되고 있습니다.
2) 기술 경쟁력: 당사의 CBCT 제품과 맘모그라피 제품 등은 미국 FDA 510(k) 인증을 획득하여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2025년 자체 개발한 Aiel(아이엘) 기술은 저선량과 정확성을 동시에 구현하여 국내 의료기기 업계의 니즈를 충족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를 기반으로 제품 차별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 재무 여건: 현재 일시적인 수익성 감소에도 불구하고 유동비율 194%, 자기자본 773억원 등 재무 기반이 견고하여 교환사채 발행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여지가 충분합니다.
4) 자기주식 활용: 1,822,066주의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교환권 행사 시 신주 발행 없이 대응 가능하며, 이는 주주가치 보호 측면에서 최적의 조건입니다.
국내 헬스케어 시장의 성장 모멘텀과 당사의 기술 경쟁력, 그리고 자기주식 활용 가능성이 맞물린 지금이 자금 조달의 최적기라고 판단하여, 이에 본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 3분기 기준 약 128억원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단기 유동성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5년 3분기 기준 당사가 보유한 차입금 규모가 약 230억원에 달해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상회하고 있으며, 부채비율이 2024년말 44.8%에서 2025년 3분기말 62.7%로 17.9%p 상승하는 등 차입 의존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편, 당사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중소기업 대상 정책금융 등을 활용하여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으나, 매출규모 기준에 따라 2027년부터 중소기업에서 제외될 예정입니다. 중소기업 지위 상실 시 정책금융 및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없어 자금조달 비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필요 운영자금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더욱이 당사는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손실 16억원, 당기순손실 28억원을 기록하며 일시적인 수익성 감소를 겪고 있으며, 영업활동 현금흐름 또한 2024년 3분기 68억원에서 2025년 3분기 5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주로 매출채권 증가(86억원→114억원) 및 재고자산 증가(437억원→488억원)에 기인한 것으로, 운전자금 수요가 크게 증가한 상황입니다.
이에 향후 연구개발 투자 확대, 생산 효율화, 글로벌 사업 확장 등 중장기 성장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한 투자가 본격화될 경우, 내부 유보자금만으로는 중장기 투자 재원을 안정적으로 충당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보유 현금 전액을 투자 재원으로 투입할 경우, 예측 불가능한 대외 변수(환율 급변,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규제 변화 등)에 대응할 수 있는 유동성 완충 여력이 사라져 재무 안정성이 저해될 우려가 있으며, 기존 차입금 규모가 이미 상당한 수준이기에 금융기관을 통한 추가 차입은 이자 비용 부담을 가중시켜 수익성 회복을 더욱 지연시킬 위험이 큽니다.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현재 보유 중인 현금 및 현금성자산, 추가 조달 금리, 재무건전성 지표, 차입금 현황 및 현금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그 결과, 현 시점에서 자기주식을 활용한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필요한 자금의 일부를 조달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판단하였습니다.
(3) 실제 주식교환시 지배구조 및 회사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본 교환사채는 당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며, 국내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모 방식으로 발행됩니다. 이에 따라 특정 투자자에게 교환권이 집중되지 않으며, 교환권 행사로 인한 지분 변동은 매우 제한적입니다.보고서 제출시점 기준,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행사가능한 의결권(발행주식총수에서 보통주 자기주식을 제외한 수량 기준)은 30.73%이며, 모든 교환권이 전량 행사된다고 가정하더라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28.49% 수준으로 변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자기주식 교환으로 감소되는 당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의결권 효과는 약 2.24% 수준으로 지배구조 및 회사 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의결권 효과 산정방식(당사 보통주 대상 교환사채 전량 교환가정)]구분기존
(A)
교환권 행사 시[100%]
(B)
증감(B-A)비고주식 수
(주)
비율(%)주식 수
(주)
비율(%)주식 수
(주)
비율(%)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3,912,16930.73%3,912,16928.49%--2.24%-Ⅱ. 그 외 주주8,819,60969.27%8,819,60964.23%--5.04%-Ⅲ. 교환사채 투자자- -1,000,0007.28%1,000,0007.28%교환권 전량 행사 가정Ⅳ. 유통주식 수 12,731,778100.00%13,731,778100.00%1,000,000--Ⅴ. 자기주식 수1,822,066- 822,066--1,000,000--Ⅵ. 발행주식의 총수14,553,844-14,553,844----주1) 상기 '비율(%)'은 총 의결권 있는 주식 수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또한 본 교환사채는 신주발행을 수반하지 않기 때문에 총발행주식수의 변동이 없으며, 기존 주주에게 희석효과나 의결권 집중효과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본 교환사채 발행 및 교환권 행사 시 회사의 지배구조, 의결권 구조, 이사회 운영 등 주요 의사결정 체계에 미치는 영향은 사실상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4) 기존 주주 이익 등에 미치는 영향
당사는 "발행시점 타당성에 대한 검토 내용"에서 기재한 바와 같이, 글로벌 의료 영상진단 장비 시장의 성장 기회 포착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 재원 및 해외법인 운영자금 확보가 빠르게 선행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사유로 투자 재원을 확보해야 하는 당사는 투자금의 적시 사용, 기존 주주 이익에 미치는 영향, 자금 조달방안별 활용 가능 여부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였으며, 결론적으로 자기주식을 기반으로 사모 교환사채의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자금조달 방안별 검토 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본 교환사채의 발행은 신주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의 방식이 아닌 기 발행된 자기주식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타 자금조달 방안에 비해 기존 주주 이익 등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판단됩니다.기존 주주 이익 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하여, 당사는 금번 발행을 통해 처분 예정인 보통주 자사주 1,000,000주를 전량 소각하는 경우와 전량 교환대상주식으로 하여 교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의 EPS를 비교하였으며, 교환대상주식이 전량 교환청구되는 경우를 가정하여 산정하였습니다.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당기순손실(비지배지분 제외) 약 26억 원을 연환산(약 35억 원)하여 산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교환사채 발행 및 전량 교환청구 시의 EPS는 -257원이 산정되었으며, 자기주식 소각 시의 EPS는 -277원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자기주식 소각 시 주당 20원 수준의 EPS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나, 절대적인 개선 폭이 크지 않아 주주가치 제고 효과는 크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자기주식 소각은 유통주식수를 감소시킴으로써 주당가치를 즉각적으로 제고하는 주주환원 효과가 있을 수 있으나, 당사의 경우에는 자기주식 소각 시 EPS 개선 효과가 교환사채 발행 대비 유의미하게 크지 않아 제한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이 외에도 (1) 금번 교환사채의 교환대상주식수는 총 1,000,000주로 발행주식총수의 약 7.28%([교환예정 의결권 있는 주식수/ (사채권 발행일 현재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교환예정 의결권 있는 주식수)]기준)에 해당하는 점, (2) 시가 변동에 따른 교환가액 조정(Refixing) 조항이 존재하지 않는 점, (3) 교환가액을 기준가액의 120% 에 해당하는 가액으로 할증하여 기존 주식 가치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크지 않다는 점, (4) 표면이자율 및 만기이자율이 0.0%로 금융비용 지출 없이 자금을 조달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본 교환사채 발행이 기존 주주들에게 미칠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따라서 자사주 기반 교환사채 발행은 (1) 당사의 시장선점, 미래성장성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 자금 및 운영자금을 마련하고, (2) 이를 통해 사업의 성장성 및 수익성을 확보함으로써, (3) 실적을 한 단계 성장시키며 수익성을 확보해 흑자 전환 및 흑자 폭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는 자사주 소각에 비해 기존 주주의 이익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판단합니다.
[주가 및 주식거래실적]종류구분2025년 1월2025년 2월2025년 3월2025년 4월2025년 5월 2025년 6월2025년 7월2025년 8월2025년 9월2025년 10월2025년 11월2025년 12월보통주주가최고5,8305,7505,8005,6005,9005,9105,8805,6205,2905,7705,3405,210최저5,5205,5705,3905,0305,4105,7205,6005,2305,0304,7654,3454,090평균5,6465,6745,6715,3555,7845,8285,7315,4455,2005,1824,7324,526거래량최고(일)35,47436,07625,22829,223115,10745,225559,97340,48839,817181,5041,360,15846,549최저(일)4,3701,9752,5818053,7435,3194,8231,4221,4532,7133,4921,453합계(월)224,053219,208190,611154,460441,074385,2191,053,186208,639200,949619,5141,700,135474,558(5) 발행 이후 동교환사채 또는 교환주식의 재매각 예정내용(사전협약내용포함)
본 교환사채는 상기 1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매도청구권(Call Option)]의 내용에 따라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제3자가 발행일 이후 12개월되는 날(2027년 1월 30일) 및 그 날부터 발행일 이후 30개월이 되는 날(2028년 7월 30일)까지의 기간 중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에 투자자로부터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 40%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 일부를 매수할 수 있게 됩니다.이와 같이 본 교환사채에는 매도청구권(Call Option) 조항이 존재하므로, 교환사채 발행 이후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3자에게 본 교환사채의 전자등록금액 일부가 매도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기업공시 작성일 기준, 재매각 일정 및 대상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계획된 바 없으며, 제3자의 우선매수권 등과 관련된 어떠한 계약서나 서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또한, 본 교환사채의 인수인은 단순 재무적 투자자(FI)로 아래와 같이 지배력 강화나 우호지분 확보를 포함한 어떠한 종류의 사전 협약이나 이면 계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호지분 확대 목적의 서면 합의 또는 이면계약 부재- 투자자의 교환권 행사 및 사채 처분은 투자자 독자적 판단에 따름
(6) 주선기관이 있는 경우 주선기관명본 교환사채 발행 주선기관은 삼성증권㈜ 입니다.
【특정인에 대한 대상자별 사채발행내역】발행 대상자명회사 또는최대주주와의 관계발행권면(전자등록)총액 (원)(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400,000,000(본건 펀드2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800,000,000(본건 펀드3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700,000,000(본건 펀드4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600,000,000(본건 펀드5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1,000,000,000(본건 펀드6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741,000,000(본건 펀드7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400,000,000(본건 펀드8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신한투자증권 주식회사
-300,000,000구분집합투자기구집합투자업자본건 펀드1오라이언 명품 코스닥벤처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16호(손익차등형)
오라이언자산운용 주식회사본건 펀드2오라이언 명품 코스닥벤처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17호
본건 펀드3오라이언 명품 코스닥벤처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20호
본건 펀드4오라이언 명품 코스닥벤처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18호
본건 펀드5오라이언 명품 코스닥벤처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22호(전문)
본건 펀드6오라이언 명품 코스닥벤처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24호(손익차등형)
본건 펀드7오라이언 명품 코스닥벤처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26호
본건 펀드8오라이언 명품 코스닥벤처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13호
【조달자금의 구체적 사용 목적】【운영자금ㆍ기타자금의 경우】(단위 : 백만원)자금용도세부내역*연도별 사용 예정 금액2026년2027년2028년 이후합계운영자금인공지능 디지털의료제품개발 등을 위한 연구개발비1,0001,0001,0003,000운영자금해외법인 운영자금1,0005004411,941당사는 유입되는 자금을 활용하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당사 제품에 대한 투자 및 시장에서 요구되는 연구개발을 위한 비용 및 해외법인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의료 영상진단 장비 산업은 기술 변화 속도가 빠르고 신제품 개발 주기가 짧아, 시장 기회 포착 시 즉각적인 투자가 필요한 산업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매출 성장에 따라 연구개발비 증가도 함께 필요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매출액 대비 9~12%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매출이 연평균 12% 이상 성장할 경우 연구개발비도 연간 약 10억원 이상 증가하게 됩니다. 본 교환사채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연구개발 투자 자금은 향후 3년간 연구개발비 전체를 조달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 과정에서 추가로 필요한 증가분만을 확보하여 연구개발 투자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구체적으로 2026년 10억원, 2027년 10억원, 2028년 10억원을 균등 배분하여, 매년 발생하는 연구개발비 증가분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확대와 매출 성장을 통해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한편, 당사의 해외법인 중 미국법인(Genoray America Inc.)은 기존 캘리포니아 본사 외에 2024년 뉴저지(동부) 오피스, 2025년 애틀란타(LATAM) 오피스를 신설하여 현재 3개 거점을 운영 중이며, 유럽법인(Genoray EU GmbH. ,독일)은 2025년 베를린 내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해외 수요 증가 및 이에 따른 신속한 고객 대응을 위해 추가 인력 채용 및 제반 운영자금 소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각 국가별 시장상황에 따라, 신규 제품군을 출시함에 따라, 영업 및 CS 인력의 확보와 교육에도 추가 자금이 필요합니다.
[자금 집행 상세 계획]구분(단위 : 백만원)2026년2027년2028년연구개발비1,0001,0001,000ㆍ인공지능 디지털의료제품 개발 등을 위한 연구개발비 (인건비 포함)2026년2027년2028년해외법인 운영1,000500441ㆍ미국법인 LATAM 오피스 신설(2025)에 따른 초기자본 확충 및 미국법인 운영 안정화(인력 확충, 제반 운영비용)ㆍ유럽법인 확장 이전(2025)에 따른 초기 집중 투자 및 유럽법인 운영 안정화(인력 확충, 제반 운영비용)ㆍ신규 제품군 출시에 따른 영업 및 CS 인력 확보 및 교육 필요주1) 수요 및 기술 개발에서의 불확실성과 외부환경 요인으로 인하여 실제 자금집행 시기 및 금액이 상기 기재된 내용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