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라이엇게임즈는 22일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세계관 기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FT)'에 새 콘텐츠 '부활: 야수의 축제'를 출시했다.
'부활: 야수의 축제'는 '유물 아이템'을 최초로 선보이고 전설급 유닛에 개성을 더해 현재의 플레이 방식을 정립한 '운명: 야수의 축제'를 재해석한 콘텐츠다. 연패할수록 많은 보상을 얻는 '행운' 시너지와 유닛을 강화해 색다른 스킬을 구현한 '선택받은 자' 체계 등 고유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히 지난 2021년 'TFT 운명 챔피언십' 한국 대표 '팔차선' 정인제 선수를 우승으로 이끈 '케일' 등 강력한 유닛들도 선보여 재미를 더한다.
라이엇게임즈는 22일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세계관 기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FT)'에 새 콘텐츠 '부활: 야수의 축제'를 출시했다.
'부활: 야수의 축제'는 '유물 아이템'을 최초로 선보이고 전설급 유닛에 개성을 더해 현재의 플레이 방식을 정립한 '운명: 야수의 축제'를 재해석한 콘텐츠다. 연패할수록 많은 보상을 얻는 '행운' 시너지와 유닛을 강화해 색다른 스킬을 구현한 '선택받은 자' 체계 등 고유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히 지난 2021년 'TFT 운명 챔피언십' 한국 대표 '팔차선' 정인제 선수를 우승으로 이끈 '케일' 등 강력한 유닛들도 선보여 재미를 더한다.
유저는 다양한 전리품을 얻는 '활력의 공동 선택', '불꽃놀이 축제' 등 시작 조우자와 '갈리오'에게 체력을 부여하는 '교단의 공물' 증강과 같은 콘텐츠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이와 함께 16.3 패치를 통해 신규 장식 요소를 공개했다. 이날부터 프레스티지 미니 불멸의 영웅 리븐 해방된 신화 창조자 이렐리아 꿈의 지평선 결투장 등 다양한 장식 요소를 만날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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