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22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이 서비스 3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정령들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세계관의 수집형 RPG다. 유저들은 정령의 부름을 받은 구원자가 돼 다양한 정령들을 지휘, 침략한 적을 무찌르고 세계를 구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2023년 1월 출시 후 마니아층의 사랑 속에 꾸준히 인기를 이어왔고, 지난 2024년에는 일본 시장에 안착하기도 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에버소울'의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전개한다.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22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이 서비스 3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정령들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세계관의 수집형 RPG다. 유저들은 정령의 부름을 받은 구원자가 돼 다양한 정령들을 지휘, 침략한 적을 무찌르고 세계를 구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2023년 1월 출시 후 마니아층의 사랑 속에 꾸준히 인기를 이어왔고, 지난 2024년에는 일본 시장에 안착하기도 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에버소울'의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전개한다.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혼돈형 정령 '유리아(아폴리온)'를 선보였다. 신규 정령은 '에버소울' 스토리 내 주요 정령인 '유리아'가 기원을 찾아 종말의 정령 '아폴리온'으로 각성했다는 콘셉트를 지녔다. 일정 주기마다 모든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유리아(아폴리온)'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월 19일까지 픽업 소환 이벤트를 실시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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