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마도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기상청] |
일본 대마도 인근서 규모 3.5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2일 일본기상청(JMA) 분석 결과를 인용해 22일 오후 3시 49분 일본 나가사키현 대마도 남쪽 56km 해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3.70도, 동경 129.30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기상청은 "국내 일부 지역에서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아주경제=이건희 기자 topkeontop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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