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22일 낮 12시 22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확산된 가운데 진화당국이 발화 50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완전 진화에 주력하고 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과 산림 등 진화 당국은 진화 헬기 8대와 119 산불 특수 대응단과 산불 신속 대응팀 등 진화 인력, 장비를 급파해 발화 50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12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과 산림 등 진화 당국은 진화 헬기 8대와 119 산불 특수 대응단과 산불 신속 대응팀 등 진화 인력, 장비를 급파해 발화 50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12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22일 낮 12시22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확산된 가운데 진화당국이 발화 50분만에 큰 불길을 잡고 완전진화에 주력하고 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1.22 nulcheon@newspim.com |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4.5m의 서풍이 불고 있다.
현재 진화 당국이 잔불 정리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9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산림 당국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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