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학생들 |
(나주=연합뉴스) 동신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동신대는 2016년부터 대학일자리센터사업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2022년 후속 사업으로 시작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
동신대는 원스톱 진로·취업 지원 시스템 구축, 지역 산업체와 협업을 통한 실무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자격증 과정과 일 경험 프로그램 운영, 현직자 멘토링 등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민주 동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지역 청년들을 위한 취업 허브로서 올바른 진로 설정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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