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선델리는 새해의 풍요로운 시작을 소망하며 '행운 가득 딸기케이크'를 2월18일까지 선보인다. 화이트 초콜릿으로 케이크 전체를 감싸고 복주머니와 네잎 클로버를 표현해 행운의 의미를 담았고 제철 딸기를 올린 생크림 케이크로 달콤한 풍미를 선사한다.
또한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며 말을 형상화한 쿠키가 담긴 '틴케이스 쿠키 세트'는 아몬드 튀일, 코코넛튀일, 피넛 버터 쿠키 등 총 11종의 쿠키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바 '마크 다모르'에서는 붉은 말 콘셉트의 신년 칵테일을 새롭게 선보인다. 마크 다모르의 헤드 바텐더가 직접 개발한 칵테일 '레드 후프(Red Hoof)'가 대표적이다.
또한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 '팔레드 신'에서는 붉은 말의 기운을 담은 다양한 주류 페어링도 즐길 수 있다. 강렬한 붉은 색감을 담은 우량에, 루치 영빈주 등을 비롯해 칵테일 전용 바이주인 우구송을 활용한 우구송 하이볼, 연태 레드 하이볼 등과 함께 중식과의 조화로운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황금빛 시작'을 콘셉트로 F&B 프로모션 '골든 아워(Golden Hour)'를 선보인다. 호텔 29층에 위치한 루프탑 바 M29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해가 지는 골든 아워 시간대에 맞춰 운영되는 해피아워 형태로 진행된다.
여의도와 한강 전경을 내려다보며 무제한 주류와 푸드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호텔은 신년의 에너지와 도약,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메시지를 기존 골든 아워 콘셉트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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