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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극3, 스팀 체험판 유저평가 '대체로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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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로 긍정적'을 받고 있는 용과 같이 극3·외전 다크 타이즈 스팀 평가 (사진출처: 스팀)

▲ '대체로 긍정적'을 받고 있는 용과 같이 극3·외전 다크 타이즈 스팀 평가 (사진출처: 스팀)




2월 발매를 앞둔 '용과 같이 극3·외전 다크 타이즈(Dark Ties)'가 체험판 공개 직후 게이머들로부터 혹독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은 2009년작 '용과 같이 3'를 리메이크한 본편과 미네 요시타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신규 스토리 '용과 같이 3 외전 다크 타이즈(Dark Ties)'가 포함된 합본판이다. 제작진은 오키나와와 도쿄를 배경으로 한 그래픽의 진화, 깊이 있는 추가 시나리오, 그리고 박력 넘치는 배틀 액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공개된 체험판에서는 두 타이틀의 초반부를 모두 즐길 수 있다. 본편에서는 오키나와 류큐 거리를 배경으로 키류 카즈마의 일상을, 외전에서는 벤처 기업가에서 야쿠자로 변모하는 미네 요시타카의 서사를 다룬다. 가라오케, 마작 등 시리즈 특유의 미니게임과 각 캐릭터 고유의 배틀 스타일도 체험할 수 있다.


▲ 용과 같이 극3·외전 다크 타이즈 체험판 트레일러 (영상출처: 세가퍼블리싱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 용과 같이 극3·외전 다크 타이즈 스크린샷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 용과 같이 극3·외전 다크 타이즈 스크린샷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그러나 체험판을 플레이한 유저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1월 22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유저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278명 참여, 31% 긍정적)'으로, 기존 시리즈의 장점이었던 호쾌한 액션이 퇴보했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특히 비판을 많이 받은 부분은 키류 카즈마 파트로, 대부분 유저가 “전투가 답답하고 부자연스럽다”고 지적했다. 신규 도입된 '류큐 스타일' 역시 과도한 시각 효과로 인해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는 의견이다. 또한 오키나와 배경의 돌담 텍스처가 단순한 박스 형태에 이미지를 덧씌운 수준이며, 셀카 모드에서의 표정 변화가 어색하다는 등 그래픽 측면에서도 여러 문제가 제기됐다.

용과 같이 극3·외전 다크 타이즈는 오는 2월 12일 PC, PS5, 닌텐도 스위치 2, Xbox 시리즈 X/S로 발매되며, 한국어를 공식 지원한다.

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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