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사기꾼들'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22일 저녁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에서는 역사상 가장 막대한 부와 권력을 가졌던 인물들을 조명하는 '세기의 부자' 특집이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는 중동 전문가 박현도가 강연자로 나서 일론 머스크나 젠슨 황을 넘어서는 압도적 스케일의 슈퍼 리치를 소개하며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현도는 중동 최고 부자의 자산 규모를 로또 1등이나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 등에 비유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특히 해당 인물의 영향력이 손흥민을 비롯해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등 케이팝 스타들과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사까지 미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한류와 연관된 중동 자본의 거대한 흐름이 공개된다.
최근 새신랑이 된 MC 김종민은 중동 부자의 어마어마한 재력에 매료되어 코요태의 중동 진출 의지를 강하게 드러낸다. 그는 히트곡 '순정'을 언급하며 현지 활동 가능성을 타진했으나, 이를 지켜보던 MC 강지영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결사반대를 선언해 현장에 큰 웃음을 선사한다.
중동 부자가 그리는 한류의 큰 그림과 코요태의 해외 진출 가능성에 대한 진단은 22일 저녁 8시 50분 JTBC '사기꾼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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