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미 기자] 충북 청주시는 오는 2~6일 지역 문화예술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공모는 청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보다 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선정 결과는 3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는 청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보다 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선정 결과는 3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6년 1월 12일) 이전 청주시에 소재지를 둔 문화예술단체로 최근 5년간 3회 이상 문화예술 활동 실적을 보유하고 총사업비의 20% 이상을 자부담으로 편성할 수 있어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충북도·청주시로부터 운영비 또는 사업비 등 보조금 지원을 받고 있는 단체는 이번 공모에 신청할 수 없다. 포용성 확대를 위해 장애인 문화예술단체를 별도로 구분해 모집한다. 대표자가 장애인이거나, 단체 소속 구성원 중 장애인 비율이 30% 이상이면 해당 분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공연(무용·음악·연극 등 공연예술) △전시(사진·회화·서예 등 시각예술) △문학(시낭송회·학술행사 등) △기타 등 총 4개 장르다. 예산 범위 내에서 단체당 최소 300만~최대 1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2월 6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시 문화예술과 방문 접수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 세부사항과 신청서류는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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