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미 기자]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 속 한파 취약계층 지원 상황을 점검
하기 위해 22일 한파 쉼터를 찾았다.
이 시장은 이날 한파 쉼터인 서원구 남이면 척산2리 경로당에서 주민 목소리를 경청했다.
하기 위해 22일 한파 쉼터를 찾았다.
이 시장은 이날 한파 쉼터인 서원구 남이면 척산2리 경로당에서 주민 목소리를 경청했다.
특히 난방상태, 이용 여건, 안전관리 체계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한파 쉼터 운영 관계자에게 한파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시간 준수, 이용 안내 강화, 위기 상황 대응체계 유지 등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들이 가까운 한파 쉼터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지원을 강화하고 응급대피소 운영을 포함해 한파 대응체계를 촘촘히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한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9일 한파주의보 발효 이후부터 지역 내 853개소 한파 쉼터 운영을 강화하고 24시간 운영되는 '한파 응급대피소'도 가동하는 등 대응하고 있다. /박장미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