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며 한파가 절정에 달한 22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한 쪽방 화장실 대야의 물이 얼어있다. 2026.1.22
dwis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