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닥 상장사 제이케이시냅스가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로봇 관련 사업을 정관상 사업 목적에 추가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정이 신규 사업 진출이 아닌 이미 진행 중인 로봇 사업을 제도적으로 정리하고 책임 있게 추진하기 위한 절차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로봇 사업은 검토 단계가 아니라 자회사를 통해 이미 기술 개발과 실증이 진행 중"이라며 "이번 정관 변경은 실체 있는 사업을 공식화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이 신규 사업 진출이 아닌 이미 진행 중인 로봇 사업을 제도적으로 정리하고 책임 있게 추진하기 위한 절차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로봇 사업은 검토 단계가 아니라 자회사를 통해 이미 기술 개발과 실증이 진행 중"이라며 "이번 정관 변경은 실체 있는 사업을 공식화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제이케이시냅스 로고. [사진=제이케이시냅스] |
회사는 이동형 무인로봇 기반 방사선 비파괴검사(NDT)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으며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한 폭발물·지뢰 탐지 로봇을 개발 중이다. 위험지역 자동 순찰, 전방 탐지 등 특정 목적에 특화된 기술로 실사용을 전제로 한 개발이다.
이번 정관 변경으로 엔터테인먼트·공공·산업·군사용 로봇 등 관련 사업을 공식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 기존에 확보한 기술과 성과를 중심으로 사업을 정리하고 단계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목적사업 추가는 이미 진행 중인 사업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책임 있게 이어가기 위한 조치"라며 "확인 가능한 성과를 바탕으로 로봇 사업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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