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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경제 3대 위기, 청년 일자리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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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화 기자]
▲국민의힘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을 비판하며 경제 위기 대응과 청년 일자리 문제를 지적,“고물가·고환율·저성장이라는 경제 3대 위기 앞에서 대통령의 답변은 시종일관 ‘답이 없다’로 귀결됐다”며 “정말 답이 없는 것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국정운영 방식”이라며 “기업의 투자와 고용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 정책으로 인해 가장 먼저 기회를 잃는 것은 청년들”이라 강조                 사진=국민의힘

▲국민의힘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을 비판하며 경제 위기 대응과 청년 일자리 문제를 지적,“고물가·고환율·저성장이라는 경제 3대 위기 앞에서 대통령의 답변은 시종일관 ‘답이 없다’로 귀결됐다”며 “정말 답이 없는 것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국정운영 방식”이라며 “기업의 투자와 고용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 정책으로 인해 가장 먼저 기회를 잃는 것은 청년들”이라 강조                 사진=국민의힘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을 비판하며 경제 위기 대응과 청년 일자리 문제를 지적했다.

우재준 최고위원은 "고물가·고환율·저성장이라는 경제 3대 위기 앞에서 대통령의 답변은 시종일관 '답이 없다'로 귀결됐다"며 "정말 답이 없는 것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국정운영 방식"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업의 투자와 고용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 정책으로 인해 가장 먼저 기회를 잃는 것은 청년들"이라며 "일자리가 없는 '쉬었음' 청년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환율·물가 문제와 관련해 그는 "대통령은 근거 없는 전망만 내놓고 있다"며 "재정건전성 확보 없이는 물가 안정도, 환율 안정도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민주당의 특검 회피를 비판하며 "자신들의 잘못에는 관대하고 특검을 야당 탄압 수단으로만 쓰고 있다"며 "이제 민주당이 답할 차례이며, 국민들이 누가 잘못하고 있는지 지켜볼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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