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세아 기자]
차승원과 추성훈이 신경전을 벌인다.
tvN ‘차가네(연출 양정우 이정원 이지숙 전혜림)’ 3회에서는 새로운 매운맛을 개발하기 위해 태국 방콕으로 향한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계속된다. 지난주 신입 막내 조직원인 딘딘, 대니구가 합류하며 완전체를 갖춘 차가네 조직은 한탕을 향한 본격적인 각개전투로 흥미를 한층 고조시킨다.
태국의 매운맛과 한식의 컬래버레이션을 꿈꾸는 보스 차승원은 현지 한식당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소스 개발에 나선다. 태국의 맛을 접목한 매운맛 김치를 개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초강력 매운맛 신메뉴까지 선보이는 것. “공기까지 맵다”는 말이 나올 만큼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지옥의 맛이 탄생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 사진=텐아시아 DB |
차승원과 추성훈이 신경전을 벌인다.
tvN ‘차가네(연출 양정우 이정원 이지숙 전혜림)’ 3회에서는 새로운 매운맛을 개발하기 위해 태국 방콕으로 향한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계속된다. 지난주 신입 막내 조직원인 딘딘, 대니구가 합류하며 완전체를 갖춘 차가네 조직은 한탕을 향한 본격적인 각개전투로 흥미를 한층 고조시킨다.
태국의 매운맛과 한식의 컬래버레이션을 꿈꾸는 보스 차승원은 현지 한식당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소스 개발에 나선다. 태국의 맛을 접목한 매운맛 김치를 개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초강력 매운맛 신메뉴까지 선보이는 것. “공기까지 맵다”는 말이 나올 만큼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지옥의 맛이 탄생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 사진=tvN '차가네' |
출장 내내 차승원과는 다른 ‘추구미’를 보여온 추성훈은 은밀한 독자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조력자 이상근 셰프의 지원사격 속에서, 2~30대 MZ세대를 겨냥한 과일 베이스 매운맛 소스 ‘추바스코’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차승원이 토미와 함께 아날로그 방식으로 소스를 개발하는 동안, 추성훈은 최신 장비를 풀가동하는 모습으로 대결 구도에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급기야 추성훈은 “형 스타일인지 제 스타일인지 한 번 해보자고요”라며 즉석에서 소규모 시식회를 성사시킨다. 두 사람 모두 자신 있게 승부수를 띄우지만, 차승원은 싸늘한 시식단의 반응에 당황하며 혼돈에 빠진다는 전언. 여기에 소스 지분을 탐내기 시작한 동생들의 야망까지 드러나면서 좌충우돌 차가네의 향방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방콕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노점 시식회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직접 발품을 팔아 노점 물색부터 비장의 무기 장전까지 마친 멤버들은 마침내 ‘차가네’의 한탕을 실현시켜줄 노점 시식회를 향해 출사표를 던진다. 특히 차승원은 추성훈에 맞설 비장의 승부수를 띄운 것으로 전해져 본 방송을 향한 호기심을 키운다.
tvN '차가네'는 오늘(22일, 목) 저녁 8시 40분 3회가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