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식에는 도상순 오창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정학 전무 등 관계자 4명과 김종혁 동부노인회장, 이규선 총무, 이병일 서부노인회장, 임종훈 총무가 참석했다.
지원 물품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많이 소비하는 라면, 믹스커피, 휴지, 과일 등으로 구성됐다.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은 물품 구입뿐만 아니라 일부 경로당에 직접 물품을 전달하며 어르신 안부를 묻는 등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도상순 오창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추운 겨울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담소를 나누실 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남희 오창읍장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쾌적하고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관에서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라면, 커피믹스 등 어르신 선호 물품 맞춤형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