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2 |
최근 온라인과 SNS 상에서는 비정상적으로 커 보이는 닭의 모습이 담긴 자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존재하는 닭인지, 합성이나 편집이 가미된 영상인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제작진은 영상 속 장소로 지목된 진천의 '에코팜'을 직접 찾아 나섰다.
방송에서는 해당 닭의 크기와 종(種), 사육 방식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그 크기와 생김새가 어떻게 일반 닭과 다른지 비교해본다. 또 이 닭이 실제로 어떻게 길러졌는지, 혹은 착시 현상이나 연출에 의한 것인지도 심층적으로 파헤친다.
특히 에코팜에서는 닭뿐 아니라 다양한 가축을 사육하며, 생태 교육과 체험 활동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지역의 생태 관광지로서의 면모도 방송을 통해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2TV 생생정보' 이번 회차는 SNS 속 콘텐츠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동시에, 우리 농촌의 다채로운 모습도 함께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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