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기안전공사는 22일 서울 한성대 상상관에서 한성대와 'ESG경영 실천 및 에너지 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한성대학교와 손잡고 ESG경영 실천과 에너지 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선다.
전기안전공사는 22일 서울 한성대 상상관에서 한성대와 'ESG경영 실천 및 에너지 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화영 공사 사장과 이창원 한성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ESG경영이 기업을 넘어 국가 전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ESG 정책 공조체계 구축 ▲우수 성과사례 공유 ▲에너지 신산업 분야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가 교육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태양광·풍력·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재생에너지 관련 시설 현장 탐방을 지원하고, 자원 재활용 공유 사업과 취약계층 대상 안전 캠페인 등 양 기관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공동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남화영 사장은 "AI와 에너지 대전환이 미래 국가 발전의 핵심 화두가 된 시대에 창의적인 청년 인재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학 등 민간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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