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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X, 오늘(22일) 새 디싱 'CALL ME BACK' 발매…전작 '아 진짜' 서사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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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TNX(티엔엑스)가 오늘(22일) 신곡으로 컴백하며 2026년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전한다.

TNX(최태훈,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콜 미 백)’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CALL ME BACK’은 TNX가 미니 4집 ‘For Real?(포 리얼?)’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동명의 타이틀과 ‘그러니까 내 말은’까지 총 2곡이 수록된다. 이를 통해 TNX는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본연의 매력으로 팬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전망이다.



특히 수록된 전곡 모두 멤버 은휘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TNX만의 색채를 더욱 선명히 그려냈다. 서로 다른 두 트랙으로 TNX가 지닌 폭넓은 소화력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자체 제작 아이돌’로서의 역량 또한 증명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 ‘CALL ME BACK’은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록 장르의 곡으로, 청량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멜로디 위에 기다림의 감정을 풀어냈다. 여기에 전작 ‘아 진짜 (For Real?)’의 서사를 유기적으로 이어 듣는 재미를 더했다.

컴백에 앞서 TNX는 21일 오후 6시 멤버들의 개성과 자유분방한 매력을 듬뿍 담은 'CALL ME BACK'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




이어 22일 0시에는 초원을 배경으로 꾸밈없이 뛰어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디데이 포스터를 공개하며 예열을 마쳤다.

그간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넓혀오며 뚜렷한 성장세를 입증한 TNX. 매번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며 스펙트럼을 확장한 TNX가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TNX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피네이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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