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오늘 장중 5,0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넘어 '오천피' 시대를 열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 장중 5,020선까지 다가갔다가 종가는 어제보다 0.87% 오른 4,952.53에 마쳤습니다.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늘도 올라 15만2천원과 SK하이닉스 76만7천원선에서 마쳤습니다.
코스닥지수는 2.00% 오른 970.35에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원 내린 1,469.9원에 종료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비즈&] 기아, 전기차 가격 낮추고 전문 정비 인력 강화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2%2F861175_1769070779.jpg&w=384&q=75)
![[경제쏙쏙] '오천피'에 빚투도 사상 최대…"로또 당첨금 올려야"](/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2%2F861162_1769070668.jpg&w=384&q=75)

![[초대석] 중진공, 1호 '국민소통친화 인증' 획득](/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2%2F861136_1769069962.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