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오늘 장중 5,0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넘어 '오천피' 시대를 열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 장중 5,020선까지 다가갔다가 종가는 어제보다 0.87% 오른 4,952.53에 마쳤습니다.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늘도 올라 15만2천원과 SK하이닉스 76만7천원선에서 마쳤습니다.
코스닥지수는 2.00% 오른 970.35에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원 내린 1,469.9원에 종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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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tini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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