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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인일자리 앞두고 안전교육 돌입

메트로신문사 손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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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이 노인일자리 사업 본격 시작에 앞서 참여자 2,450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노인 대상 공익활동이 생활 안전 위협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낙상·화상 등 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군은 오는 2월부터 시작되는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사업의 사전 조치로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을 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울진군 노인일자리 담당자가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직접 실시하며, 워크북을 활용한 실습형 방식으로 이뤄진다. 교육 대상은 총 2,450명에 달한다.

군은 노인일자리 활동의 성격상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 교통사고, 화상사고 등 유형별 안전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활동 중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도 함께 안내한다.

2024년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사업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공익 기여를 동시에 목표로 하며,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을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운영된다. 총 3개 사업단에서 11개월간 활동이 이뤄지며, 참여자에게는 월 30시간 활동 기준 29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는 어르신의 소득뿐 아니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무엇보다 사고 없는 활동을 위해 철저한 안전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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