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가 올해부터 ‘달달이 기후실천 행동’을 정하고 주민 참여를 독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을 일상에서부터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달 ‘난방온도 20도 유지하기’, 2월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계절에 맞춰 누구나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매달 제시한다. 대기전력 차단(3월), 손수건 사용(5월), 냉방온도 26도(8월), 분리배출(9월)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주민들이 부담 없이 동참할 수 있도록 꿀팁도 알려준다. 겨울철에는 ▲창문에 단열재 부착하기 ▲두꺼운 커튼 활용하기 ▲내복이나 양말로 체온 유지하기 ▲난방기 주변 정리해 열 순환 효율 높이기 등을 실천하면 환경보호는 물론 난방비도 아낄 수 있다.
서울 중구 ‘기후실천 행동’ 달력 - 서울 중구 ‘기후실천 행동’ 달력 |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을 일상에서부터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달 ‘난방온도 20도 유지하기’, 2월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계절에 맞춰 누구나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매달 제시한다. 대기전력 차단(3월), 손수건 사용(5월), 냉방온도 26도(8월), 분리배출(9월)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주민들이 부담 없이 동참할 수 있도록 꿀팁도 알려준다. 겨울철에는 ▲창문에 단열재 부착하기 ▲두꺼운 커튼 활용하기 ▲내복이나 양말로 체온 유지하기 ▲난방기 주변 정리해 열 순환 효율 높이기 등을 실천하면 환경보호는 물론 난방비도 아낄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매달 제시된 주제를 실천하고 인증사진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중구청 홈페이지 등에서 QR코드로 참여할 수 있다. 추첨으로 매달 10명을 선정해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응원하는 소정의 물품도 제공한다.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
김길성 구청장은 “1월 미션을 시작으로 매달 이어지는 기후실천 행동이 주민들의 일상 습관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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