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화성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며, 고요한 서해 바다부터 활기찬 도심까지 폭넓은 매력을 지닌 가볼 만한 곳이다. 자연의 풍요로움과 현대적인 문화가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신선한 해산물이 넘쳐나는 시장, 겨울 바다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해변, 옛 양조장의 건축미를 살린 문화 공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 농원까지 다양한 발걸음을 이끈다.
전곡수산시장 — 서해 바다의 싱싱함을 맛보는 곳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에 위치한 전곡수산시장은 어민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을 만나는 활기 넘치는 공간이다. 1층 어시장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고르고, 바로 옆 식당에서 맛볼 수 있다. 아담한 전곡항의 풍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식사는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저렴하면서도 풍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궁평리해수욕장 (사진ⓒ한국관광공사) |
전곡수산시장 — 서해 바다의 싱싱함을 맛보는 곳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에 위치한 전곡수산시장은 어민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을 만나는 활기 넘치는 공간이다. 1층 어시장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고르고, 바로 옆 식당에서 맛볼 수 있다. 아담한 전곡항의 풍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식사는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저렴하면서도 풍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궁평리해수욕장 — 울창한 곰솔숲과 고요한 서해 해변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에 자리한 궁평리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2km에 달하는 아담한 해변이다. 100년 이상 된 울창한 곰솔숲이 해변 바로 앞에 펼쳐져 있어 자연 속 휴식을 만끽하기 좋다. 썰물 때는 광활한 갯벌에서 갯벌 체험을 즐기거나 바다낚시를 할 수 있다. 해변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는 궁평항과 해송 군락지까지 이어진다. 이곳은 그늘막 텐트나 파라솔 설치가 가능하며, 지정된 장소에서 차박을 경험할 수도 있다.
박봉담 — 옛 양조장의 품격을 담은 복합문화공간
화성시 봉담읍 수영리에 위치한 박봉담은 국순당의 옛 화성 양조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복합문화공간이다. '법고창신'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연구소, 양조장, 스마트팜, 키친, 테이스팅 룸, 보틀샵 등 다양한 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각 공간은 고유한 개성을 지니며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이곳은 사람들이 모이고 소통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열린 '공원'과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
행복텃밭 — 사계절 자연을 만나는 체험 농원
화성시 매송면 어천리에 위치한 행복텃밭은 사계절 다양한 농작물 체험이 가능한 관광농원이다. 현재(겨울)는 달콤한 딸기를 직접 따서 맛보고 팩에 담아가는 딸기 체험이 진행된다. 미니 동물원에서 귀여운 동물들을 만날 수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흙 놀이터와 넓은 실내 정원도 마련되어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자연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기회를 제공한다. 넓은 주차장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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