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욱 기자]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하동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는 22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돕기 백미 10kg, 50포(총 500kg, 환가액 150만 원 상당)를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2026년 공공형의 밤 행사'에 들어온 쌀화환으로,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송영숙 회장은 "아이들을 돌보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형어린이집이 되겠다"고 말했다.
사진/진주시복지재단 |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하동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는 22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돕기 백미 10kg, 50포(총 500kg, 환가액 150만 원 상당)를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2026년 공공형의 밤 행사'에 들어온 쌀화환으로,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송영숙 회장은 "아이들을 돌보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형어린이집이 되겠다"고 말했다.
허종현 재단 사무총장은 "지역의 어린이집 교직원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 내 기부자원 확충과 나눔문화 활성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소외계층 발굴 및 지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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