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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이어 유리도 받았다…금손 멤버 둔 덕에 '품절 대란 디저트'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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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임윤아, 권유리 각 SNS

사진=임윤아, 권유리 각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윤아로부터 품절 대란 디저트를 선물받았음을 인증했다.

유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령숙수의 두쫀쿠라니"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손수 만든 품절 대란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어 유리에게 전달한 모습. 특히 윤아는 전날 멤버 수영에 이어 유리에게도 선물을 전달하면서 멤버들을 우선순위로 챙기는 면모를 보였다.

앞서 윤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제작하고 있음을 인증한 바 있다. 그의 실력을 본 가수 성시경과 유리는 "폭군의 셰프구먼", "융숙수 현대판이네"라는 답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한편 윤아는 지난해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파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헤드셰프 연지영으로 분했다. 실제 윤아는 뛰어난 요리 실력을 가지고 있어 드라마 대부분의 장면을 대역 없이 진행했다고 알려졌다.
사진=유리 SNS

사진=유리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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