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고의 사고 낸 전직 보험사 직원 등 8명 송치

YTN
원문보기
대전경찰청은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억대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전직 보험사 직원 A 씨 등 8명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2024년 5월까지 5차례에 걸쳐 고의로 사고를 내고 3억 원가량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교통사고로 전손 처리된 고가의 외제 차를 경매로 저렴하게 낙찰받아 자동차 외형만 부분 수리한 뒤, CCTV가 없는 곳에서 일부러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경기와 대전, 충남 지역을 돌아다니며 범행했고, 범행이 발각된 이후 불법으로 받아낸 보험금 3억여 원을 모두 갚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