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초등학교 주차장 SUV서 부탄가스 폭발…60대 운전자 경상

연합뉴스 김재홍
원문보기
화재 현장[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재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22일 오전 9시께 부산 사상구 한 초등학교 야외주차장에 있던 60대 통학버스 기사 A씨의 SUV 차량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

폭발 당시 SUV 차량에 타고 있던 A씨는 얼굴 부위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차량은 전소됐고, 그 옆에 주차된 통학버스는 외부가 그을렸다.

학교에는 방과 후 수업을 듣던 학생들과 교사가 있었으나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에서 "옷에 달린 보풀을 라이터로 제거하다 불이 옮겨붙으면서 차량 내에 있던 부탄가스가 폭발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 진술과 현장 CCTV를 참고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itbul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