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주 기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밀리맘(MILLIMOM)’이 아기 엉덩이∙Y존 등 민감 부위를 위한 전용 세정제 '밀리맘 베이비 힙 버블 클렌저’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저귀를 착용하는 아기 피부는 습도, 마찰, 분비물 등 다양한 자극 요인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쉽다. 밀리맘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 보호자들의 주요 고민인 '자극은 최소화하면서도 세정 밸런스를 유지하는 케어’에 주목해, 민감 부위 세정에 최적화된 저자극 진정 케어와 우수한 세정력을 모두 갖춘 신제품을 선보였다.
밀리맘, 자연유래 성분 기반의 민감 부위 전용 세정제 ‘베이비 힙 버블 클렌저’ 출시. ⓒ밀리맘 |
'밀리맘(MILLIMOM)’이 아기 엉덩이∙Y존 등 민감 부위를 위한 전용 세정제 '밀리맘 베이비 힙 버블 클렌저’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저귀를 착용하는 아기 피부는 습도, 마찰, 분비물 등 다양한 자극 요인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쉽다. 밀리맘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 보호자들의 주요 고민인 '자극은 최소화하면서도 세정 밸런스를 유지하는 케어’에 주목해, 민감 부위 세정에 최적화된 저자극 진정 케어와 우수한 세정력을 모두 갖춘 신제품을 선보였다.
'밀리맘 베이비 힙 버블 클렌저’는 한 번의 펌핑만으로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나오는 원터치 버블 타입으로 설계돼, 기저귀 교체 시나 목욕 시간에 빠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97.5% 자연유래 성분 기반의 촉촉한 버블 클렌저로, 자연유래세정성분인 코코-글루코사이드를 함유해 부드러운 세정이 가능하다. 또한 아기 피부 컨디션을 고려한 pH5.5의 약산성 포뮬러에 3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과 블랙퀴노씨드 등 피부 컨디션 케어 성분을 담았다.
여기에 식약처 인정 알레르겐 프리향(Allergen-Free)을 적용한 산뜻한 그린티 향으로 편안함을 더했다. 인체적용시험에서 비자극 판정을 받아 민감한 아기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밀리맘 관계자는 "연약한 아기 피부는 작은 환경 변화에도 트러블이 나타날 수 있어 세정 단계에서부터 자극을 낮추는 루틴이 중요하다"며 "신제품 '베이비 힙 버블 클렌저’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과 저자극의 약산성 포뮬러로 민감 부위에 매일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밀리맘 베이비 힙 버블 클렌저’는 오는 1월 29일부터 밀리맘 공식 온라인 채널 및 주요 판매처를 통해 출시기념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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