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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이 일본 제약 기업과 먹는 위고비 제네릭(복제약) 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소식을 전하면서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후 3시7분 코스닥 시장에서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4만2500원(15.15%) 오른 3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이날 장중 한 때 35만6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삼천당제약은 이날 일본 다이치 산쿄 에스파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일본 판매를 위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판매 제품은 리벨서스 제네릭 3㎎, 7㎎, 14㎎과 경구용 위고비 제네릭 1.5㎎, 4㎎, 9㎎, 25㎎, 50㎎이다.
계약금 및 마일스톤과 수익금 분배 비율은 위고비 경구용 오리지널의 일본 품목허가 및 약값 결정 후 변경 계약을 체결해 추후 공시할 계획이다.
배한님 기자 bhn2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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