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 2026 코아그랜드세일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을 찾아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누며 행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문체부 제공) |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서울'을 찾아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최 장관과 이 위원장은 체험 행사인 'K-소스 활용 한식 쿠킹클래스'에 함께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들을 직접 환대했다.
이어 행사 참여 매장인 '위글위글'을 방문해 외국인 대상 할인 혜택과 홍보, 판촉 현황을 확인했다. 또 백화점 내 컨시어지(안내소)를 찾아 수하물 보관 서비스와 다국어 안내, 부가가치세(Tax Refund) 즉시 환급 등 쇼핑 편의 서비스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문화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체험행사 '케이-소스 활용 한식 쿠킹클래스'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만든 쌈밥을 맛보고 있다.(문체부 제공) |
최 장관은 "많은 외국인으로 붐비는 현장을 보니 지난해 역대 최다 외래 관광객을 달성한 사실이 다시금 실감 난다"며 "앞으로도 K-컬처를 기반으로 한 참신한 행사와 따뜻하고 세심한 환대를 더 해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방한 관광 비수기에 외국인의 방한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쇼핑관광 축제로 다음 달 22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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