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농협(총괄본부장 이용선)이 22일 청주시 개신동에 위치한 문화소비 365사업 가맹 서점을 찾아 도민의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한 충북 문화소비 365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지역 서점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충북 문화소비 365사업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알리고 일상 속 문화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 문화소비 365는 2024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도서·공연·전시·영화 등의 문화 소비 관련 업종에서 NH농협카드로 결제 시 30%를 캐시백으로 제공하며 월 최대 4만원, 연 최대 10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제공=충북농협)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농협(총괄본부장 이용선)이 22일 청주시 개신동에 위치한 문화소비 365사업 가맹 서점을 찾아 도민의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한 충북 문화소비 365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지역 서점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충북 문화소비 365사업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알리고 일상 속 문화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 문화소비 365는 2024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도서·공연·전시·영화 등의 문화 소비 관련 업종에서 NH농협카드로 결제 시 30%를 캐시백으로 제공하며 월 최대 4만원, 연 최대 10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농협카드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후 문화소비 365 가맹점에서 NH농협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충북농협 관계자는 "지역 서점과 같은 생활 밀착형 공간에서의 홍보를 통해 도민들이 문화소비 365사업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현장 홍보를 통해 많은 도민들이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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