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최채원 기자) 배우 이한위가 치매 가족력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1일 TV조선 공식 채널에는 '치매를 철저히 예방 중인 이한위의 뇌 건강 관리 비결은?!_알콩달콩 310회 예고 TV CHOSUN 260122 방송'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게시된 영상에서 이한위는 "저희 어머니께서 치매를 앓으신, 치매 가족력이 있다"라며 "그래서 (내가 치매에 걸리면) 내가 보호해야 할 가족들이 오히려 나를 간병해야 되는 상황이 올 것 아니냐"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패널 강성진이 "아이들이 많이 어리지 않냐. 그래서 더 걱정이 크시겠다"라며 공감하자, 이한위는 "제 아들이 대학갈 때쯤이면 제가 70세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샀다. 그는 "치매라도 걸리고 나면 아이들과 같이 놀아줄 수도 없다는 게 슬플 것 같아서, 지금부터 조심하고 치매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대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여 우려를 샀다.
그러면서 이와 함께 본 방송에서 이한위의 뇌 건강 관리 비결이 소개될 것이라고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 속 생활정보 이야기를 소개하는 프로그램 '알콩달콩'은 TV조선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방송된다.
한편 1961년생인 이한위는 19세 연하인 1980년생 아내와의 재혼 소식을 알리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50대의 나이에 2008년 첫째 이경 양, 2010년 둘째 이윤 양, 2011년 셋째 이온 군을 품에 안으며 가정을 꾸렸다.
사진=TV조선 공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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