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달서구,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 3년 연속 선정

아시아투데이 배철완
원문보기


신고 직후 긴급지원.예방적 긴급서비스 제공
아동친화과 신설, 아동보호팀 전담체계 강화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 3년 연속 선정./대구달서구청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 3년 연속 선정./대구달서구청



아시아투데이 배철완 기자 = 대구 달서구가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 수행 지자체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됐다.

22일 구청에 따르면 달서구는 시범사업 최초 시행 이후 아동학대 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아동학대 신고 이후 사례 판단 전이라도 긴급 지원이 필요할 경우 즉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대 위험이 우려되는 가정에는 예방적 지원을 연계하는 제도다.

달서구는 2020년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이후 전국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총 4회 대상을 받은 전국 유일 지자체로 알려졌다.

특히 2026년 조직개편을 통해 '아동친화과'를 신설하고, 아동보호팀 등 핵심 기능을 집중 배치해 정책 기획부터 현장 실행까지 일관된 아동 전담 행정체계를 구축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선정으로 학대 예방을 위한 조기개입과 가정 회복지원 체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장재원 교제 살인
    장재원 교제 살인
  3. 3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4. 4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5. 5장동혁 병문안
    장동혁 병문안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