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청주시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농업·농촌 분야에 2255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예산보다 7.7% 증액된 금액으로 농업 경영의 안정과 농업 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편성 내용에는 ▲청년농업인 육성(17억원) ▲농촌인력 지원(62억원) ▲농촌 중심지 활성화 및 공간 정비(151억원) ▲청주형 스마트농업 확산(11억원) ▲지역 농산물 판로 지원(12억원) ▲축산재해 예방 및 경영 안정 지원(32억원) 등이 포함된다.
이는 전년도 예산보다 7.7% 증액된 금액으로 농업 경영의 안정과 농업 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청주형 스마트팜.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뉴스핌DB] |
주요 편성 내용에는 ▲청년농업인 육성(17억원) ▲농촌인력 지원(62억원) ▲농촌 중심지 활성화 및 공간 정비(151억원) ▲청주형 스마트농업 확산(11억원) ▲지역 농산물 판로 지원(12억원) ▲축산재해 예방 및 경영 안정 지원(32억원) 등이 포함된다.
신규 사업으로는 ▲들녘별 친환경 화장실 설치 지원(6000만원) ▲친환경 인증농가 인증비 지원(6000만원) ▲친환경 시설원예작물 토양환경개선 지원(3000만원) ▲물류기기 공동이용지원사업(1000만원)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5억6000만원) ▲가축시장 이전 지원(50억원) 등이 계획됐다.
시는 농작업 환경 개선, 친환경 농업 확산, 농산물 유통비 절감 등 농업 환경 변화와 농업인 수요를 반영하여 지속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22일 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시·구·읍·면·동 산업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시행 지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사이동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사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올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함으로써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농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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