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계룡건설은 지난 21일 충남 논산 증산도 상생역사 문화교육원에서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을 열고. 전사적인 안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윤길호 사장과 이은완 CSO, 건설본부 임원 및 부서장, 건축·토목 현장소장 등 약 190명이 참석해 안전 경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선포식은 ‘안전은 나부터’라는 인식을 임직원 전반에 확산하고 각자의 책임과 역할을 분명히 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안전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였다.
계룡건설 임직원들이 지난 21일 충남 논산 증산도 상생역사 문화교육원에서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을 열고 있는 모습(사진=계룡건설) |
이번 행사에는 윤길호 사장과 이은완 CSO, 건설본부 임원 및 부서장, 건축·토목 현장소장 등 약 190명이 참석해 안전 경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선포식은 ‘안전은 나부터’라는 인식을 임직원 전반에 확산하고 각자의 책임과 역할을 분명히 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안전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안전결의문을 낭독하고 산업재해 예방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무재해 건설현장 실현 의지를 다졌고, 안전이 자연스럽게 실천되는 조직문화의 중요성과 현장 관리자 역할을 재확인했다.
계룡건설은 선포식과 함께 지난해 안전보건평가 결과를 반영해 동작구 종합행정타운와 전라선 전주역사 등 안전 우수현장과 김민지·임훈 대리 등 우수 안전관리자를 포상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맞춤형 안전교육과 사전 위험성 평가, 스마트 안전기술과 상시 점검 체계 도입을 통해 중대재해 ZERO 목표를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