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연합뉴스) 경기 평택시는 평택석정화성파크드림(청원로 1290) 주민편의시설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5호점'을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번에 개소한 15호점에는 아동 돌봄 전문 센터장 1명과 돌봄 교사 2명이 상주하면서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체험·놀이·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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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번에 개소한 15호점에는 아동 돌봄 전문 센터장 1명과 돌봄 교사 2명이 상주하면서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체험·놀이·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석정화성파크드림 내 다함께돌봄센터 15호점 개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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