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농공단지운영협의회 우천사랑애기금 100만원 기탁
갑천면 농가주부회, 설 맞이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떡 나눔’
갑천면 농가주부회, 설 맞이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떡 나눔’
우천농공단지운영협의회(회장 김용진)는 2026.1. 22.(목)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우천사랑애기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용진 협의회장은 “추운 겨울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사진|횡성군청 |
갑천면 농가주부회(회장 전현숙)가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를 실천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이날 봉사에는 전현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 28명이 참여해 정성을 모았다. 회원들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떡국을 드실 수 있도록 가래떡, 달걀, 두부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준비했다.준비된 물품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독거노인 가구 등에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횡성군청 |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횡성군 우천농공단지운영협의회, 갑천면 농가주부회는 설 맞이 소외계층에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